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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가르치는 만큼 아이의 두뇌는 망가진다! – 자녀의 두뇌 발달 망치기 프로젝트

교육의 방법 중 가장 보편화된 방법은 훈육과 가르침이다. 학교에서는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가르친다. 이런 형태의 교육이 만연하다 보니 많은 부모가 자녀를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접근법이 실제로는 아이의 두뇌를 망치고 있다는 걸 인지하는 부모나 교육자는 많지 않아… 더 보기 »열심히 가르치는 만큼 아이의 두뇌는 망가진다! – 자녀의 두뇌 발달 망치기 프로젝트

가수와 관객의 행복, 같은 행복일까?

가끔 가수의 공연을 방송으로 본다. 공연을 하는 가수가 외치는 모습도 보인다. ‘여러분, 즐겁습니까?’, ‘여러분 행복합니까?’ ‘저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라는 취지의 말을 외친다. 관객과 가수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공연장의 모습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가수와 관객이 하나가 되어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는 걸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동상이몽이라는 말처럼, 이 둘 사이에는 커다란 벽이 존재한다. 이제부터… 더 보기 »가수와 관객의 행복, 같은 행복일까?

칭찬의 무의식

자녀 교육에서 칭찬은 많이 이용되는 도구다. 칭찬을 통해 아이의 용기를 북돋울 수 있고, 아이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칭찬이 긍정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부모가 모르는 칭찬의 숨겨진 부정적 기능이 또 하나 있다. 칭찬의 방법에 따라 아이의 무의식 세계에 부정적 영향을… 더 보기 »칭찬의 무의식

AI로 인해 무너질 교육

AI의 발전이 빠르다. 빠르다는 단어는 계획한 목표의 성취가 빠르게 다가온다는 의미도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만큼 생각하지 못한 부작용도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목표 달성은 방법과 과정이라 결과를 예측은 할 있겠지만 부작용은 결과이기 때문에 발생하면 사회는 이미 그 충격으로 인해 상처를… 더 보기 »AI로 인해 무너질 교육

두뇌와 사회

사회의 양극화가 심해진다고 한다. 경제를 비롯한 사회의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을 향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양극으로 향하는 사회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다고 전망한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이 좁아지고 있으니 당연하다. 물의 흐름이 막히면 물은 썩게 되고 또 좁은 장소에 물이 모여… 더 보기 »두뇌와 사회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학생이 문제일까? – AI가 변화시킬 인류의 삶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학생이 문제일까? – AI가 변화시킬 인류의 삶 부정행위는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학생의 부정행위를 적발하고자 감시하고, 부정행위를 시도하는 학생은 교사/교수의 눈을 피해 정답을 찾는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이유는 하나다.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함이다. 그러면 또다시 질문해 본다. 왜 높은 성적을 받아야 할까? 성적이 인생을… 더 보기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학생이 문제일까? – AI가 변화시킬 인류의 삶

기억력의 두 종류 그리고 교육

인간의 두뇌 작용에 관한 연구가 아무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도 아직 두뇌의 작용에 관한 내용조차 뚜렷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복잡하다는 뜻이다. 기억은 이런 복잡한 두뇌의 작용 중 하나다. 두뇌가 정보를 저장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 충분히 밝혀졌다면, 아마도 공부나 치매 걱정은… 더 보기 »기억력의 두 종류 그리고 교육

내 아이, 사이비 종교의 먹잇감으로 키우는 방법

관련 유튜브 영상 링크: https://youtu.be/5STC1gTluCE?si=eotGZ0SfjiBZiEMh 세상은 덫으로 가득하다. 사기성 다단계, 금전 사기, 보이스 피싱 등 너무도 많다. 사이비 종교도 그 중 하나다. 사이비 종교를 추적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전파 방법과 실체를 찾아 드러냄으로써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그런데도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이 있다.… 더 보기 »내 아이, 사이비 종교의 먹잇감으로 키우는 방법

깨달음을 통한 화/짜증 등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고 승화시키는 방법

화나 짜증은 힘든 삶의 지표와 같다. 세상의 그 누구도 화나 짜증으로 일상을 채우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화나 짜증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 하나가 ‘화가 남을 알아차리면 화가 사그라들고, 삶은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주장이다. 정말 그럴까?… 더 보기 »깨달음을 통한 화/짜증 등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고 승화시키는 방법

자폐아이 교육을 망치는 오은영의 금쪽 처방

6월 27일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면 지식으로 알고 있다는 게 얼마나 사람을 정신적으로 가두는지가 뚜렷하게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에게 오은영은 자폐 스펙트럼의 하나인 아스퍼거 진단을 내렸다. 진단은 정신과 의사의 영역이기 때문에 당연한 행위이다. 그런데 문제는 자폐 아이 교육에 대한 이… 더 보기 »자폐아이 교육을 망치는 오은영의 금쪽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