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르는 방법 1

– 공부를 할 때 ‘맞다/틀리다’와 같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이며 논리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부분은 이해가 가요. 대학에서 많은 교수들도 그렇게 말한다는 것도 경험했고요. 그런데 지식을 외워서라도 쌓는 공부방법이나 사고력을 바탕으로 개념을 쌓는 공부나 결국 학교를 졸업하면 끝이 아닌가요? 결과적으로 큰…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용? 중도?

– 자녀들이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니라면 설득력이 떨어지고 설득력이 떨어지면 자녀들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 부모의 ‘공부해야한다!’라고 말하는 이유가 아이의 동의를 얻을 수 있다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이 없어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다는…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단순히 지식으로 익히는 공부방법이 야기하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

– 사실 공부와 삶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어렴풋하게 이해할 뿐 뚜렷하게 인식하지 못했는데 사고력의 부족이 결국 갈등과 싸움을 야기한다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 완전히 그 차이를 볼 수는 없는데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이 부족한 두뇌의 모습

– 자신의 두뇌를 사용하여 새로운 개념을 창조할 수 있는 두뇌능력을 사고력이라고 하셨고 또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공부 방법’이 유일하다고 하셨죠. 그리고 천재들에게서 발견되는 사고력이 바로 창조적 사고라고 하셨는데 새로운 개념을 창조할 수 있는…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도박에 빠지는 이유와 공부 방법이 어떤 연관이 있나요?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그리고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지난번에 공부 방법과 종속된 삶의 관계에 대해서…

밴쿠버 중앙일보 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가진 지식의 양이 많아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건가요?

– 지식이 많아야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인가요? 그래서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는 공부를 강조하는 건가요? ◆ 주체적인 삶이라는 것은 내가 당면한 상황에서 주어진 조건들을 분석한 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즉, 나 자신의…

밴쿠버 중앙일보 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만큼 글쓰기가 어렵고 힘든데 왜 그런가요?

– 공부를 하는 것만큼 글쓰기도 어렵고 힘든데 왜 그런가요? ◆ 글쓰기라…. 얼마 전 몬트리올의 맥길 대학에서 있었던 교육에 관한 학회에 발표하러 갔을 때 벽에 붙은 알림판에 글쓰기 교정하고 가르쳐준다는 광고를 봤어요. 물론 맥길 뿐 아니라 어떤 대학을 가도 비슷한 현상을…

밴쿠버 중앙일보 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가 힘들고 지겹고 싫고 어렵습니다. 왜 그런가요?

– 공부가 너무 너무 싫습니다. 왜 이렇게 공부가 싫은 건가요? ◆ 공부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식을 쌓는 공부, 목표를 세우고 하는 공부, 호기심에서 하는 공부, 그리고 네 번째의 사고력을 키우는 공부죠. 이 네 가지 공부 방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