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결승전 게임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경쟁을 한다.

수많은 정자들 중 하나만이 수정에 성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이들은 승자다.

이렇게 경쟁에서 이긴 자들만이 세상의 빛을 보기에 삶은 말 그대로 승자들의 게임인 결승전과 같다.

하지만 결승전에는 아무나 출전할 수 없다.

능력이 없으면 결승전 무대에 오르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결승전은 사고력인 두뇌능력을 가지고 겨루는 경기다.

태어나기 전부터 경쟁을 해 왔기 때문에 도전정신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결승전의 핵심인 사고력은 누구나 가진 것이 아니다.

그래서 두뇌의 힘을 기르는 공부가 필요하다.

결승전의 주인공으로 서고자 하는 욕망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공부와 멀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가 도전과 경쟁이 아닌 안정된 직장과 같이 편안함과 행복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도전과 경쟁의 삶은 불확실의 미래를 심장의 두근거림과 도전정신으로 헤쳐 나가는 삶이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이 아니다.

이렇게 목표가 반대로 뒤집어 졌으니 공부는 힘들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경쟁사회에서 주인공이 되어 결승전에 출전하려면 편안함과 행복을 위한 공부가 아닌 도전과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 밴쿠버 중앙일보와 민동필 박사가 함께 제공하는 TV 똥덩이에서는 3월 20일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공부에 흥미를 느껴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차원이 다른 공부 방법도 나눕니다. ***

TV 똥덩이: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밴쿠버 시간), 유튜브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