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과거. 공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직장을 잡기 위해? 하지만 직장이라는 곳이 회사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하니 회사에서 뽑아주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의존적 삶을 살아가는 곳이기에 공부를 하는 이유로 보기에는 너무 빈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지식을 익혀 현재 벌어지는 일을 분석하고 원인을 찾는 방법을 익히고 그 힘을 바탕으로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예측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식을 익히는 공부에 매달리면 결국 과거에 얽매여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식은 이미 알려져 있는 것이고 이미 알려져 있다는 것은 과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이미 알려진 지식을 쌓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지식이 만들어진 이유와 근원을 찾는 공부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을 익혀야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오직 PonderEd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