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법 및 진행을 늦추는 방법


가장 확실한 치매의 예방법은 PonderEd에서 제공하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 방법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공부이기에 조금 쉬운 방법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방법은 예방뿐 아니라 치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의심된다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피해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으로 나누어 적겠습니다.

피해야 할 것: 기억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기

자세한 내용은 PonderEd 웹사이트에 올릴 두뇌와 교육 방법의 진화 강의와 소책자에서 조만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지식을 기억하려 한다면 지식을 떠올리는 순간 두뇌는 생각을 멈춥니다. 예를 들어 친구 전화번호가 뭔지 찾고 있다가 전화번호가 생각나면 두뇌는 생각을 멈춘다는 거죠. 따라서 자꾸 지식을 기억하려 하면 할수록 두뇌는 움직이다 멈추기를 반복합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황을 떠올리면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뇌가 이렇게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짜증도 나고 스스로에게 화도 날 수 있어서 결국 두뇌의 기능은 더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기억을 하려 노력하는 것을 멈춥니다.

해야 할 것: 내가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과 같은 것을 찾아 목표를 세우고 시도하기.

목표를 세우고 무엇인가를 하는 것은 PonderEd에서 제공하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사실 PonderEd는 이 방법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에 PonderEd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으니 여기서는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게임처럼 중독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단계별로 성취감을 느끼며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으로 인한 즐거움에 빠지게 되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두 번째는 이루지 못했을 때 오는 자괴감입니다. 고기를 잡기위해 낚시를 시작했는데 고기를 잡지 못해 그만두게 되었을 때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한 돈 등이 모두 허사가 되었을 대 오는 감정에 빠지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치매를 걱정하는 분이라면 PonderEd에서 제공하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 방법을 익히기에는 그 역량이 많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선택의 여지는 많지 않습니다. 위의 부작용을 감수하고라도 치매를 예방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방법

1. 취미를 하나 선택하고 목표를 세운다.

예) 바둑, 낚시, 운동, 그림 등을 선택하고 매 주 얼마나 할 것인지 목표를 세움. 운동의 경우 일주일에 15분, 턱걸이 2회 등.

2. 목표를 조금씩 늘린다.

예) 운동의 경우 약 한 달 후 20분 등

3. 계속 매달 조금 씩 늘려가면서 새로운 것을 추가함.

예) 약 2-3 달 후 달리기 5분추가 등

치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훈련하는 방법

치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의 경우 혼자서 치매와 싸우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경쟁을 통한 성취감이 필요합니다.

방법

1. 당사자가 좋아할 만한 게임 등을 선택

2. 함께 게임하면서 상대가 10번 중 6-7회 이길 수 있도록 조절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

예) 바둑을 둔다면 상대방이 3회에 2번 정도 이길 수 있도록 조절함.

3. 상대의 실력과 반응을 보면서 유동적으로 대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