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릴 확률을 진단하는 방법


여기서 말하는 치매는 화학물질 등에 노출되어 나타나는 치매가 아닌 자연 발생으로 생기는 치매를 뜻합니다.

먼저 내가 치매에 걸릴 확률을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치매의 시작은 논리적 사고의 결여를 뜻합니다. 말 그대로 말이 되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경우죠. 따라서 내 사고가 논리적인지를 확인하면 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인과의 법칙을 이용하여 사고가 논리적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PonderEd에서 제공하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의 과정에서 공부의 방향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사고가 논리적인지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치매에 걸릴 확률을 짐작하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방법

1. 주제의 선택 (예, 물)

2. 정의를 묻는 질문과 내가 생각하는 답을 적는다.

예) 질문 – 물이란 무엇인가? 답 – 물은 갈증을 해소해 주며 강이나 호수 바다를 이루는 물질이다.

3. 인과의 법칙을 찾아가는 질문을 만들기 – ‘갑’이 존재하지 않으면 ‘을’이 존재할 수 있을까? / ‘을’이 존재하지 않으면 ‘갑’이 존재할 수 있을까?; 여기서의 질문은 항상 짝을 이뤄 만들어야 합니다.

예) 갑 = 물, 을 = 갈증, 호수, 강 등. 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호수가 존재할까? / 호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물이 존재할 수 있을까?

4. 3번 질문에 답을 찾기

예) 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호수가 존재할 수 없기에 답은 ‘아니다’임.

호수가 존재하지 않아도 물은 존재할 수 있기에 답은 ‘그렇다’임.

5. 4번에서 두 질문 중 어느 하나라도 답이 ‘아니다’가 나오면 질문에 대한 내 답은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내 사고는 논리적이라고 할 수 없다.

예) 호수는 물이 존재해야 존재할 수 있는 것이기에 호수가 물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없다.

이 방법을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물 10가지 (돌, 나무, 흙, 숟가락, 반지 등)를 선택해서 확인해 봅니다. 이 10개의 주제 중 논리적이지 않은 사고의 수가 많을수록 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해가 갈수록 비논리적 사고가 늘어가고 있다면 치매의 시작으로 생각해도 될 것입니다.